얼굴 다 망가질 때까지… 미친년들의 레즈비언 참교육
에비스상 / 망상족2021.06.26
♥286

서로의 혀가 얽히고설키며 침이 뚝뚝 떨어질 정도로 진하게 나누는 레즈 키스. 서로의 가슴을 혀로 핥고 비비며 애타게 만드는 건 기본, 다리 사이를 끈질기게 애무하다가 결국 흠뻑 젖은 그곳을 혀로 집요하게 공략해 연속으로 보내버림. 페티시 감성 가득한, 보는 것만으로도 흥분되는 레즈비언 영상.










캐릭터 둘 다 너무 멍청해 보임. 말투도 그렇고, 별거 아닌 상황에서도 과하게 신음 소리를 내는 게 너무 작위적이라 몰입이 다 깨짐. 서로 대충대충 하는 느낌이라 에로틱함은 눈을 씻고 봐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