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 노출로 참지 못하고 길거리에서 자위하는 그녀
에비스상 / 망상족2026.07.17
♥41

배우 정보 준비중
남친이 준 딜도로 혼자 끙끙대며 전화 지시대로 애무 중인데, 갑자기 의붓엄마가 들이닥침. 남친 없다고 구라친 거랑 이상한 짓 하는 거 다 걸려서 엄마가 제대로 빡침. '남자는 무슨, 내가 직접 가르쳐줄게'라며 덮치는데, 너무 굵은 딜도는 무리라 포기하고 결국 둘이서 살을 맞대며 찐하게 가버리는 레즈비언 참교육물.










처음과 마지막에 나오는 아줌마들이 너무 심하다. 언어 폭력에 대한 리액션은커녕 기본적인 대화조차 안 될 정도로 머리가 나빠서 누구라도 짜증이 날 수준. 반대로 이런 사람을 남녀노소 불문하고 찾는 게 더 힘들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지능이 낮은 아줌마를 쓴 게 정말 어이가 없다. 마네킹이나 더치와이프를 상대하는 게 차라리 낫겠다. 상품으로 팔 거라면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나 연기, 카메라 테스트를 거쳐서 상품 가치가 없는 여자는 쓰지 말아야지. 게다가 왜 작품의 시작과 끝에 이런 형편없는 여자를 배치했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다. 감독도 감독 나름대로 답이 없다. 아무튼 최악의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