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드랑이 페티시 끝판왕, 젖꼭지부터 겨드랑이까지 핥고 빠는 레즈비언
에비스상 / 망상족2017.06.14
★5.0(3)

배우 정보 준비중
서로의 겨드랑이를 집요하게 관찰하고 냄새와 맛을 체크하는 미친텐션의 두 여자. 처음엔 부끄러워하면서도 막상 혀가 닿자마자 참지 못하고 서로의 겨드랑이를 핥아대며 '달아?', '짜?', '시큼해?'라며 품평회까지 벌임. 성기만큼이나 은밀한 부위인 겨드랑이를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서로의 땀 냄새를 탐닉하는 모습이 진짜 미치도록 야함.










1조~3조가 좋았습니다. 특히 1조는 두 사람 다 외모, 몸매 모두 최고였어요. 똑바로 누워서 겨드랑이를 활짝 드러낸 채 유두를 쪽쪽 빨리는 모습에 모에했고 흥분했습니다. 레즈 키스까지 더해져서 더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