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둘한테 사육당하며 굴욕 플레이, 냄새나는 팬티로 자위까지 당함
에비스상 / 망상족2022.01.29
★2.7(3)

배우 정보 준비중
붙잡힌 여자의 머리 냄새를 맡으며 "정말 향긋해"라며 시작되는 집착. 발가락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냄새를 맡다가, 결국 가랑이 사이에 얼굴을 묻고 팬티 위로 성기를 핥아대며 침범벅으로 만든다. 대망의 하이라이트는 땀 냄새 밴 겨드랑이. "다음엔 일주일 동안 묵혀서 와야 해"라며 굴욕적인 지시까지 내리는 변태 레즈 플레이.










여자끼리 전신 냄새를 맡는 냄새 페티시 레즈물. 여자끼리는 서로 냄새가 강한 부위나 맡기 싫은 부위를 너무 잘 알아서 별로 자극적이지가 않단 말이지. 남녀가 서로 전신 구석구석, 각자 특유의 냄새를 맡는 기획이 수치심도 증폭되고 뇌간을 직격할 텐데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