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도 폭발시키는 최음 오일을 몸 전체에 들이붓고 쉴 틈 없이 가게 만드는 레즈 에스테 그 두 번째 시리즈! 오일로 번들거리는 육감적인 몸매가 예술임. 성감대 마스터한 에스테티션이 손가락, 혀, 전동 마사지기, 대물 바이브까지 동원해서 끝도 없는 쾌락의 세계로 보내버린다. 이번엔 페니반으로 박아주는 장면까지 추가돼서 절정 포인트 제대로 터짐!




















이번 작품의 에스테틱 시술자와 고객들은 전반적으로 아주 좋았음. 예를 들어 미야자와 씨 페어. 딱 봐도 야해 보이는 여우상의 시술자가 미야자와 씨의 균형 잡힌 전신을 꼼꼼하게 시술함. 최음제 효과로 몽롱한 표정의 미야자와 씨. 서로를 확인하는 딥키스. 마이크로 비키니 위를 누비는 손가락. 공들인 쿤닐링구스. 제모된 그곳 주변을 짓궂게 파고드는 손가락은 영락없는 숙련자의 솜씨. 극태 바이브레이터를 삽입당하며 몸부림치는 미야자와 씨. 평소엔 레즈비언 역할이 많았던 것 같은데, 야한 시술자 덕분에 몸을 뒤틀며 쾌락에 빠져듦. 그런데 마지막 페어만 좀 달랐음. 손가락도 쿤닐링구스도 인정사정없음. 시술이라기보다 거의 강간에 가까운 상태. M자로 다리를 벌린 고객의 가랑이 사이에서 시술자가 하고 싶은 대로 다 함. 그 후 특대 사이즈의 검은 페니스 밴드를 착용한 시술자 등장. 참지 못하고 달려드는 고객. 한 손으로 페니스 밴드를 잡고 다른 한 손으로 자위하는 고객. 강렬한 움직임으로 페니스 밴드를 밀어 넣는 시술자에게 신음 소리가 점점 커짐. 짓궂게 웃으며 피스톤 속도를 올리는 시술자에게 통렬한 쾌락으로 전신을 경련하는 고객. 마츠바쿠즈시(소나무가 무너지는 듯한 자세)로 뿌리까지 깊숙이 삽입. 엎드린 고객의 높이 든 엉덩이를 향해 더 강렬한 '주사'를 쉴 새 없이 꽂아 넣음. 옆에서 본 영상에서는 특대 페니스 밴드가 뿌리까지 박히는 모습이 적나라하게 찍힘. 충격적인 영상이 한참 이어진 뒤, 넋이 나간 고객을 부감 샷으로 비추며 작품은 끝남. 임팩트 면에서는 독보적인 '시술'이었음.
마지막 페니반 장면은 박력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눈 뒤집히면서 앙앙거리는 소리로 절정 맞는 모습도 정말 야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