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티쉬의 방: 겉은 청순, 속은 음탕한 미녀들의 일탈
에비스상 / 망상족2013.10.27
★3.0(1)

교복 치마 속 숨겨진 은밀한 곳이 완전히 털렸다. 꽉 조이는 아날을 굵직한 바이브와 손가락으로 거칠게 확장당하며 쾌락에 몸부림치는 여고생들. 스스로 아날을 벌려 장난감을 넣었다 뺐다 하며 느끼는 모습은 그야말로 자극의 극치. 참지 못하고 쏟아내는 절정의 순간을 놓치지 마라.




















이 작품만 유독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 오랜만에 이 제작사 작품을 보고 너무 형편없어서 기가 찼습니다. 6명 중 남자가 나와서 계속 떠들고, 손가락이나 기구를 삽입하는 게 5명인데 그중 화질이 떨어지는 4:3 비율 영상이 하나 섞여 있더군요. (지금 보니 패키지 사진에도 찍혀 있었네요.) 흔한 애널물에 나오는 반창고 같은 가리개는 참는다 쳐도, 자위 장면도 지루하게 늘어지는 데다 항문 주변까지 화면 가득 모자이크로 덮어버리니 원…. 디스크 구성도 전체 재생 시 총 재생 시간이 개별 챕터 합산으로만 나오고, 재생할 때 이런저런 스트레스가 좀 있습니다. 요즘 같은 시대에 이런 퀄리티로는 절대 추천하고 싶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