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직장, 그리고 일상... 피할 수 없는 공간에서 벌어지는 아찔한 권력 남용! 순진한 여고생을 꼬드기는 교사의 은밀한 손길부터, 사무실에서 후배를 굴복시키는 선배의 가학적인 괴롭힘, 에스테틱에서 꼼짝달싹 못 하게 묶어두고 즐기는 혀놀림까지. 일상 속에 숨겨진 비일상적인 레즈비언 플레이의 정수를 제대로 보여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