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스퀸 선배의 땀 범벅 썩은내 나는 발가락, 후배가 참지 못하고...
에비스상 / 망상족2026.07.24
♥49

배우 정보 준비중
변태 늙은이 선생한테 제대로 걸렸다. 청진기로 심장 소리 듣는 척하면서 몸 구석구석을 더듬고, 가슴 사이즈 재는 것도 모자라 유두 크기까지 하나하나 치수 재는 수치 플레이. 거부할 수도 없는 상황에서 잔뜩 달아오른 몸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남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여자들의 신체검사를 궁금해하죠. 그 꿈을 이뤄준 게 바로 이겁니다. 다만, 꿈은 꿈으로 남겨두고 실제로 촬영하는 건 하지 맙시다. 참고로 아내에게 확인해보니 실제로는 속옷을 입은 채로 청진기를 댄다더군요. 꿈을 깨뜨려서 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