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님들의 합동 조교, 자비 없는 더블 콤보 능욕
메가미2012.12.14
★5.0(2)

저택에 사는 타마코 여왕님은 오늘도 변태 하인을 굴리며 촛농과 각선미로 지독한 쾌락을 탐닉 중. 그러다 우연히 이 저택에 발을 들인 미소녀까지 엮이게 되는데... 수치심과 쾌락이 뒤섞인 타마코 여왕님의 하드코어 M 조련 무비, 이건 못 참지.
이치카와 콘 감독 스타일의 영상미가 곳곳에 녹아있습니다. 정말 감각적인 연출이에요. 전반 30분은 '응?' 싶은 전개지만, 후반부 피날레를 향해 갈수록 속도감이 엄청납니다. 타마고 여왕님 팬이라면 꼭 봐야 할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