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의의 천사? 아니, 백의의 음란마귀! 간호사 올스타 총집편
드림 티켓2007.06.17
★3.5(2)

환자만 봐도 망상에 빠져 속옷이 흠뻑 젖는 음란한 준간호사 오카노 나나. 환자의 거기를 유두에 비비고, 현란한 파이즈리로 남자를 순식간에 골로 보낸다! 간호사복을 던져버리고, 하얀 팬티 위로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그곳을 애무당하며 터져 나오는 교성! 마지막은 역시 간호사답게 깔끔한 마무리, 펠라치오 서비스까지 완벽하게 제공한다.
*그 영상은 어떤 것인가, 역시 보통으로 찍어 주는 편이 좋을지도,,,
어안 렌즈를 내세우고 있지만 솔직히 보기 힘들다. 얼굴은 일그러지고 직선은 곡선으로 보여서 영 별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