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보기엔 우아한 미시인데, 속은 완전 음란 그 자체임. 손목 묶어놓고 괴롭히니까 아주 미친 듯이 흐느끼면서 자지러지는데 진짜 볼만함. 입에 재갈 물리고 침 질질 흘리면서 앙앙대는 꼴 보면 바로 풀발기각. 혼자서 음란한 말 내뱉으면서 하는 셀프 플레이까지, 이 누님 진짜 제대로 미쳤음. 레이코 팬이라면 무조건 필청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