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장 뒷골목, 참지 못하고 셀프 서비스하는 리카 23세
알파 인터내셔널2008.12.19
♥19

배우 정보 준비중
인기 시리즈 '엑스트라 바차' 40탄! 이번 주인공은 남들 만족시키느라 정작 본인은 항상 2% 부족했던 23살 소프걸 나츠미. 일 끝나고 아무도 없는 방에서 참아왔던 욕구를 터트리며, 터질 듯한 글래머 몸매를 이리저리 비틀어대는 모습이 그야말로 압권. 욕조 옆, 침대 위를 가리지 않고 뜨겁게 달아오른 몸을 스스로 위로하는 나츠미의 화끈한 독점 영상.
미유(아름다운 가슴) 계열 배우인데, 23세라고는 하지만 실제로는 좀 더 연상의 차분한 숙녀 같은 분위기가 풍겨서 굉장히 에로틱합니다. 다만, 중반부에 늘어지는 자위 장면은 좀 별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