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초 셰어하우스 관리인의 특권, 20살 여대생부터 44살 이혼녀까지 전부 내 거!
F&A2016.09.17
♥100

배우 정보 준비중
우리 집 가사 도우미로 오는 유부녀들은 왜 하나같이 몸매가 드러나는 레깅스만 입고 올까? 엉덩이 골이 훤히 드러나는 핏에 내 물건은 이미 풀발기 상태. 대놓고 유혹하는 눈빛에 이성을 잃고 덮쳐버렸다. 내 거대한 걸 본 유부녀들도 참지 못하고 달려들어 미친 듯이 허리를 흔들며 맛보는 중.




















일단 배우가 안 예쁨. 통통한 건 둘째치고 어느 정도 평균적인 외모라는 게 있잖아. 그 기준조차 미달이라고 생각하는 건 나뿐인가? 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작품 속에서 레깅스를 다루는 방식인데, 왜 본방 도중에 그걸 벗겨버리는 거지? '통통한 하체에 유혹당했다'는 의미라면 이해하겠지만, 도대체 왜 처음에는 레깅스를 입혀놓은 건지 의문이 남는다. 벗기지 말고 구멍을 뚫는 등 다른 방법도 있었을 텐데, 왜 이렇게 된 건지... 감독에게 묻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