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끄럽다고 따지러 온 이웃집 유부녀, 장난감으로 참교육했더니 걸레가 되어버림 Vol.3
F&A2017.04.15
★3.0(3)

배우 정보 준비중
우리 집이 남자들 아지트인 거 모르는 것도 아닐 텐데, 층간소음 때문에 빡쳐서 쳐들어온 옆집 유부녀. 딱 봐도 몸이 달아오른 게 눈에 훤하길래 얌전히 돌려보내는 대신 고급 장난감으로 혼쭐을 내줬다. 처음엔 앙칼지게 굴더니, 이젠 아예 제 발로 찾아와서 쑤셔달라고 애원하는 꼴이라니. 이거 완전 개이득인데?




















역할에 딱 맞는 여배우를 캐스팅했다고 생각합니다. 경계심이 없어 보이는 모습이 약간 걸리긴 하지만, 쾌락에 빠져드는 모습에 흥분했습니다. 다만, 타락하기까지의 과정이 너무 짧아서 수치심을 좀 더 맛보게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그리고 방에 남자들이 몇 명 있었는데, 대부분 참여하지 않고 구경만 하고 있던 점도 아까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