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보 준비중
평소 친절하게 대해주던 옆집 누나, 그 착한 마음을 악용해서 집으로 낚아채는 악질 꼬맹이. 뻔뻔하게 장난치면서 누나의 몸을 마음껏 유린하는데, 갈 때까지 갔는데도 절대 안 보내주고 쥐락펴락하며 반응 즐기는 게 포인트. 쾌락에 타락해서 애원하는 누나를 보며 즐기는 악마 같은 녀석의 참교육 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