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 유부녀 납치 감금, 육변기로 길들이기
F&A2018.10.06
★4.0(4)

배우 정보 준비중
남편이랑 알콩달콩 잘 살던 유부녀가 어느 날 갑자기 납치당했다. 평화롭던 일상은 박살 나고, 낯선 남자의 손길 아래 공포에 떨며 굴복하는 그녀. '이제 네 몸은 내 거야'라며 몰아붙이는 조교에 처음엔 벌벌 떨더니, 어느새 쾌락에 눈을 떠서 스스로 남자를 찾아대기 시작하는데... 그 변화 과정이 진짜 미쳤음.




















여배우를 배려하려는 모습은 잘 보였습니다. 다만, 콘셉트를 조금 더 잘 살릴 수 있도록 연기와 연출에 더 힘써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한 10년 전쯤 활동했던 배우 '아케노 유나' 씨로 보이는데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