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유의, 거유에 의한, 거유를 위한 참교육 6편
풀 클럽 엔터테인먼트2009.12.13
★4.8(17)

앳된 얼굴에 말도 안 되는 거유를 가진 카와무라 유리! 세일러복부터 수영복, 코스프레까지 갈아입으며 보여주는 압도적인 파이즈리와 음란한 자태. 아쉽게도 이게 그녀의 사실상 은퇴작이라니 무조건 소장각이다.




















유리 양은 로리 페이스에 귀엽지만, 시종일관 냉정하고 침착해서 왠지 모를 관록이 느껴지네요. 훌륭한 가슴으로 하는 파이즈리는 샌드위치로 3번이나 나오는데, 모자이크가 좀 큰 게 옥에 티입니다. 그리고 '욕조 파이즈리'에서 '코끼리 팬티'를 입혀놓고, 거기선 당연히 모자이크 없는 파이즈리 샌드위치로 가야지 싶은 타이밍에 팬티를 벗기고 갑자기 펠라치오로 발사라니... 도무지 이해가 안 가네요. 여기서 파이즈리 샌드위치였으면 '수작'이라고 생각했을 텐데. 모델이 좋아도 촬영 방식에 따라 퀄리티가 확 떨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