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보 준비중
“그 자지, 이제 내 거야!” 손끝부터 발끝, 입술에 유두까지... 마성의 미녀들이 작정하고 달려들어 당신의 모든 걸 독점합니다. 정신 못 차릴 정도로 괴롭힘당하고, 쉴 틈 없이 박히는 200분간의 M력 폭발 풀코스! 청순한 누님부터 거유, 미친 엉덩이 라인까지, 그야말로 미녀들의 대환장 파티! 10명의 미녀가 당신을 아주 걸레짝이 될 때까지 농락하는 역대급 능욕물.














이런 페티시 작품은 무명이지만 테크닉이 좋은 배우에게서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재미가 있는데, 유명 배우라면 과연 어떻게 할까 하는 궁금증이 드는 것도 인지상정이죠. 평소 풀버전 촬영을 10단계라고 치고, 투입하는 스킬이나 멘탈을 10이라고 한다면, 이번 작품은 5단계 정도의 촬영인데 과연 그만큼의 스킬과 멘탈을 쏟아부었을까? 여러 사정이 있겠지만 대충 한 건 아닐까 하는 점이 신경 쓰였습니다. 물론 테크닉이나 이런 주관적인 연기에 능숙하지 않은 배우라면 그렇게 보일 수도 있겠지만, 평소보다 나은지, 변화가 없는지, 아니면 평소보다 못한지 그 기복이 심하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페치토(ふぇち党) 시리즈는 거의 매번 구매하고 있는데, 출연한 배우를 2~3편 연속으로 내보내는 방식이라 이번 건 저한테는 좀 미묘했네요. 아직 덜 알려진 배우나 숨은 원석을 발굴하는 작품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엔 베테랑 배우(이름은 밝히지 않겠습니다)나 솔직히 별로 예쁘지 않은 분들이 많아서 조금 아쉽습니다. 그래도 페치토 작품은 신작이 나올 때마다 구매하는 유일한 시리즈라, 기대하는 마음을 담아 별 3개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