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하기 짝이 없는 시골에서의 여름방학, 딱히 기대할 것도 없었는데... 웬걸, 어릴 적 그 미소녀가 몰라보게 예뻐져서 돌아왔다. 얇은 옷 사이로 비치는 몸매에 시선은 고정되고, 녀석이 대놓고 유혹하기 시작하는데 참을 수 있을 리가 없잖아? 정신없이 박아대다 보니 어느새 11시간 순삭, 잊을 수 없는 뜨거운 여름의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