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유 누님도 사실은 생으로… 전부 다 받아줄게!
h.m.p2007.12.22
★2.5(4)

모치즈키 감독이 LA에서 현지 포르노 배우와 실전 촬영을 한다는 첩보 입수! 이를 놓칠 리 없는 캄파니 마츠오 감독이 촬영장에 난입해버렸다. 9일간의 광기 어린 섹스 라이프, 그 날것 그대로의 기록을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어쩌다 보니 일본에서 데려간 못생긴 배우랑 하는 장면이 대부분이다. 도대체 뭘 하러 미국까지 간 건지 모르겠다. 외국인 배우랑 하는 것도 딱 전형적인 오픈 마인드 미국 포르노 배우 느낌이라, 외국물에 관심 없는 사람에겐 흥이 다 깨진다. 일본에서 촬영까지 갔으면, 연출이라도 좋으니 일반인을 꼬시는 듯한 컨셉으로 찍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