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때부터 하드코어 전문으로 이름 날린 후지타 리나, 이번엔 감금 란제리 퀸으로 등판했다. 밤새도록 박혀도 끄떡없는 역대급 음란함 덕분에 제작진이 일부러 떡 치는 횟수까지 늘려버림. 단순히 야하기만 한 게 아니라,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묘한 매력까지 갖춘 리나의 미친 실력을 제대로 확인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