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달라고 조르는 시마다 유리카, 소녀에서 여자로
샤이 기획2011.08.31
★2.0(1)

보기만 해도 녹아내릴 것 같은 우윳빛깔 피부의 소유자, 시마다 유리카가 찾아왔다! 청순한 베이비 페이스 뒤에 숨겨진 치명적인 반전 몸매와 아찔한 테크닉. 특히 목구멍 깊숙이 들어오는 딥쓰롯 스킬은 그야말로 역대급. 순수한 소녀의 얼굴로 보여주는 화끈하고 하드한 첫 데뷔 무대를 지금 바로 감상해보자.




















이미지 영상 같은 느낌의 인터뷰로 시작. 주로 성적인 내용인데, 흥미로운 건 '가는 게 무섭다'는 점. 장면이 바뀌고 전희 도중에 시작해서 핑거링으로 절정에 달함. 갈 때 울음을 터뜨리는데, 남배우가 달래주고 사후 인터뷰 진행. 데이트하며 인터뷰. 또 장면이 바뀌고 전희 도중부터 본방, 목 부근에 사정. 데이트와 인터뷰가 교차로 나옴. 장면 바뀌고 펠라치오 후 얼굴에 사정. 앞선 장면과 같은 장소, 같은 남배우와 하메도리(셀프 촬영), 가슴에 사정. 인터뷰 후 남배우가 핸디캠으로 찍으면서 3P, 가슴과 엉덩이에 사정. 플레이는 인터뷰 내용에 맞춰 진행됨. 당시 기준으로 음란계라기보다는 미소녀계였고, 진지함이 돋보였던 배우. 모자이크 때문에 삽입 여부는 알기 어렵지만, 사정하는 걸 보면 본방은 확실함. 게다가 생으로 하는 느낌이 강함. 추측건대 이 배우가 활동했던 90년대는 지금보다 콘돔 사용 인식이 낮아서, 본방이라고 하면 생으로 하는 경우가 꽤 많았음. 당시 상황을 감안하고 본다면 또 다른 시각으로 감상할 수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