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 걸의 일탈 3: 좁은 공간의 유혹
샤이 기획2008.01.10
★3.0(1)

배우 정보 준비중
백화점 엘리베이터에서 단둘이 남게 되는 아찔한 순간, 다들 한 번쯤 상상해봤지? 좁고 꽉 막힌 밀폐 공간, 묘하게 흐르는 텐션에 숨이 턱 막히는 그 기분. 엘리베이터를 자기네 안방처럼 쓰는 그녀들이 보여주는 화끈한 실체! 짧은 이동 시간 동안 벌어지는 짜릿한 일탈을 지금 바로 확인해봐.




















예전에 비디오 가게에서 자주 빌려 보곤 했습니다. 지금은 보기 드문 백화점 엘리베이터 걸이지만, 당시엔 스튜어디스나 버스 안내양과 함께 '화려한 제복 직업'으로 불리곤 했죠. (저 혼자만의 생각일지도 모르겠지만요...) 당시 기획물치고는 드물게 여배우도 예쁘고, 다시 볼 수 있어서 감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