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최초! 여배우가 직접 쓴 관능 소설을 그대로 영상화. 젖어있는 꽃잎과 참지 못하고 새어 나오는 신음소리… 상상만 하던 그 장면이 현실로! '이렇게 야한 소설 쓴 거 알면 부끄러운데...'라며 젖은 채로 집필했다는 그녀의 음란한 망상을 직접 확인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