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칸 여주인의 은밀한 사생활, 스즈노 쿄카의 첫 노출
글로리 퀘스트2007.01.16
★4.0(1)

겉보기엔 평범한 병원이지만, 밤만 되면 광란의 파티가 시작된다. 의사 히비노와 간호사 히카리가 주도하는 병동은 이미 성욕의 도가니. 입원 중인 유나와 그녀를 찾아온 남편 츠요시, 그리고 진료를 핑계로 찾아온 쿄카까지 합세해 펼쳐지는 막장 드라마. 셀프 플레이부터 펠라치오, 레즈비언 플레이, 그리고 노상 방뇨까지! 억눌렸던 유부녀들의 욕망이 터져 나오는 병원, 그 적나라한 현장을 지금 확인하세요.
‘유부녀’의 배덕감과 의료 강간물이 합쳐졌네요. 진료실이라는 밀폐된 공간, 첨단 의료 기기의 무기질적인 환경에서 펼쳐지는 드라마가 인상적입니다. 고어한 요소가 거의 없어서 좋네요. 환자를 차갑게 조종해 나가는 모습이 취향입니다. 나오는 배우분들도 다들 예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