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 팬티 헌터, 대망의 완결판! 170명 참교육
레드2018.09.22
★3.3(3)

배우 정보 준비중
시리즈 13탄! 길거리에서 설문조사원인 척 접근해서 여자들 가슴 골을 대놓고 훑어봤습니다. 펜 줍는 척, 설문지 보는 척하면서 숙이게 만든 뒤 몰카로 싹 다 담아냈죠. 노골적인 니플 노출까지, 카메라가 끈질기게 따라붙는 레전드 몰카 시리즈!










가슴 노출물은 왜 이렇게 못생긴 애들만 나오는 건지. 이번 작품은 귀여운 애가 거의 없네요. 실패입니다. 그리고 상가 건물 복도나 아파트 계단에서 설문조사를 할 리가 없잖아. 무엇보다 장소가 어두워서 보기 힘들어요. 연출인 거 사는 사람도 다 아니까, 밝고 가슴 노출이 잘 보이는 곳에서 촬영 좀 해줬으면 좋겠네요.
18번이랑 76번은 같은 영상이네요. 전체적인 퀄리티는 평범하고, 대충 만든 티가 납니다.
장편 작품이라 그런지 볼륨이 엄청납니다. 취향은 사람마다 다르니 뭐라 말하기 어렵지만, 인원이 많은 만큼 호불호는 갈릴 수 있어요. 하지만 출연하는 여자애들이 많고 앵글도 다양해서 질리지 않고 느긋하게 감상할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작품 속 여성들처럼 옷을 풀어헤치고 다니는 사람은 현실에 거의 없고, 부자연스러운 자세 때문에 리얼리티는 좀 떨어지지만, 가슴이 살짝살짝 보이는 장면은 실컷 즐길 수 있습니다. 출연자가 많은 만큼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라 생각해요. 후반부로 갈수록 귀여운 출연자의 비율이 줄어드는 느낌입니다. '보일 듯 말 듯→안 보임→보일 듯 말 듯→보였다' 이런 느낌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