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데뷔! 18cm 거대 자지 소유자, 뉴하프 소라 마리의 3P 정복기
알파 인터내셔널2015.04.20
★5.0(1)

배우 정보 준비중
코인 빨래방에서 돌아가는 팬티부터 베란다에 널린 속옷까지, 집요하게 쫓아다니며 훔쳐보는 변태 스토커의 기록. 하이라이트는 역시 실사용 흔적 가득한 팬티의 적나라한 클로즈업! 변태라면 절대 못 참는 팬티 덕후를 위한 종합 선물 세트.
일반인 갸루의 '팬티 얼룩'에만 집요하게 스포트라이트를 비추는 마니아 기획의 제2탄. 오프닝부터 F컵 갸루의 거유는 거들떠보지도 않고 오직 '팬티'만 쫓는 자세는 가히 '스토익'하다고 할 수 있다. 또한 '팬티 세탁법(세탁기 혹은 손빨래)'에 집착하는 부분에서는 제작자의 남다른 '팬티 사랑'이 절실히 느껴진다. '일반인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는 의미에서 이 작품은 명실상부 '페티시 비디오 중의 페티시 비디오'다. 좋은 의미로 '최악'이라는 평가가 가장 잘 어울리는 시리즈.
속옷 페티시가 있는 분들은 불타오를지도 모르겠지만, 기본적으로 내 취향인 아이가 없어서 그냥 평범한 인터뷰 듣고 있는 느낌이었다... 그래서? 어쩌라고? 싶은 기분. 참 애매한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