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다못한 새엄마의 화끈한 서비스, 아들놈 멘탈 탈탈 털어버리네
빅 모칼2011.03.26
♥31

고급스러운 분위기 뿜어내는 사모님들의 반전 본색! 겉으론 고상한 척하지만, 침대 위에선 억눌린 욕망을 참지 못하고 서로의 몸을 탐하며 뜨겁게 엉겨 붙는다. 선을 제대로 넘어버린 유부녀들의 멈출 수 없는 난잡한 일탈을 확인해봐.
이 제작사는 매번 졸작만 내놓아서 평가할 가치도 없는 작품들뿐이라 중간에 보기를 포기하곤 했는데, 이번 건 끝까지 볼 수 있었다. 영상미도 깔끔하고 출연한 중년 여배우들도 미인이 많았다. 촬영 중 사진 찍는 장면도 없어서 좋았다. 하지만 연출은 여전히 이 회사 특유의 지루한 방식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