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렁이는 살덩이의 향연, 교복 통통녀 5인방
알파 인터내셔널2008.04.19
★4.0(1)

배우 정보 준비중
말랑말랑하고 쫀득한 뱃살에 제대로 짓눌리고 싶은 사람 여기 붙어라! 쑤실 때마다 출렁이는 풍만한 살덩어리들이 예술이다. 터지기 직전의 교복을 입고 들이대는 초특급 육덕녀들의 꽉 조이는 압박 섹스, 제대로 맛보여준다.
세일러복을 입은 통통한 여배우들과 마음껏 즐기는 기획의 제2탄. '라이트 유저'를 겨냥한 통통한 여배우가 많았던 전작에 비해 '마니아 지수'가 단번에 상승했다. 바꿔 말하면, '통통한 취향의 사타구니를 자극하는' 멤버 구성이 되었다는 뜻이다. '통통함'을 내세우는 이상, 이 정도의 '비주얼 임팩트'는 필수불가결하다. 특히 후반부 세 명은 통통한 세계에서도 충분히 '슈퍼 헤비급'에 속한다. 뚱뚱한 여성을 사랑하는 진정한 '비만 마니아'를 위한 작품이라 할 수 있다.
두 번째 출연자는 폭유에 엉덩이도 커서 평범하게 빼기엔 좋습니다(얼굴은 제 취향이 아니지만요). 세 번째 출연자는 뚱뚱한 편이지만 갈색 머리에 에로틱한 분위기가 있어요. 남배우의 애무가 너무 서툴러서 결과적으로 좀 아쉬워졌네요. 가슴이나 엉덩이를 좀 더 격하게 애무했더라면 훨씬 좋았을 텐데 말이죠. 아쉽습니다... 네 번째 출연자는... 아니지 않나요?
기획 자체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지만, 내용을 보면 남배우가 너무 시끄럽습니다. 본인은 나름대로 언어 폭력(말장난)을 한다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보고 있으면 김이 다 빠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