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맛 제대로 살린 핸드잡, 애원하는 눈빛으로 조여주는 러브 핸드잡
아프로 필름2009.10.04
♥60

배우 정보 준비중
부끄럼쟁이 남자들이 예쁜 누나들한테 뒤에서 꽉 껴안긴 채 귀에 대고 야한 말을 들으면 어떻게 될까? 당연히 바로 풀발기지. 거기다 손기술까지 더해지면? 쾌락과 수치심 사이에서 정신 못 차리고 계속 발사하게 될걸. 하지만 그녀들은 멈추지 않아. 미소 지으면서 남자의 거기가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끝까지 짜내버릴 거야.




















아쉬운 점은 첫째, 여배우의 질이 너무 떨어진다는 것. 둘째, 남배우의 반응이 여배우의 연기를 전혀 따라가지 못한다는 점이다. 여배우는 과장된 음란한 대사를 쉴 새 없이 내뱉는데, 남배우는 긍정인지 부정인지 아무런 반응이 없다. 기분이 좋은 건지, 흥분은 한 건지, 여배우의 공세가 대단하지 않은 건지 의문이 들 정도다. 여배우의 수준은 낮고, 30을 앞두고 전성기가 지난 기획형 배우라는 느낌이다. 제작비도 안 들인 티가 나고, 정말 기대했는데 실망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