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치심에 몸부림치던 유부녀들, 눈앞에서 꺼내 보이자 결국 참지 못하고 달려드네
아프로 필름2018.01.07
★2.7(3)

배우 정보 준비중
“관리를 잘 안 해서 좀 수북한데...” 얼굴은 진짜 미친 미모인데, 막상 까보니까 털이 장난 아니네? 부끄러워하면서 다리를 벌릴 때마다 팬티 밖으로 삐져나오는 빽빽한 털들이 시선 강탈 제대로 함. 굵은 털부터 엉덩이까지 이어진 털까지, 이런 반전 매력 미쳤다. 털털한 그녀들의 적나라한 자위 장면, 이 갭 차이에서 오는 꼴림은 진짜 못 참지. 오늘 밤은 이걸로 간다.










장단점이 극명한 작품입니다. 털이 억세다고 할 정도는 아니고, 관리가 안 돼서 조금 긴 정도입니다. 우선 큰 오류가 하나 있는데, 작품 시간은 128분뿐입니다. 패키지와 소개란에 적힌 138분은 잘못된 정보예요. 인상을 망친 건 92분 이후부터 마지막까지 이어지는 시간 때우기식 3인 파트인데, 처음엔 아저씨가 나와서 전동 마사지기 소리와 손만 출연합니다. 마지막 두 명은 BGM을 깔아놓고 사실상 댄스만 보여줍니다. 차라리 8명으로 92분짜리 작품으로 만들었으면 평가가 훨씬 좋았을 겁니다. 8번째 출연자까지는 바지 위로 손가락 삽입, 퀵팬(의상 파고들기)으로 주변을 주무르거나 핑거링, 애널(손가락·바이브) 등 구성은 다채롭습니다. 큰 기대 없이 평범한 퀵팬 자위물이라 생각하고 보면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10점 만점] 종합 6·화질 5·편집 4(연결이 서툼) [데이터] 본편 128분·4:3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