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치심에 몸부림치던 유부녀들, 눈앞에서 꺼내 보이자 결국 참지 못하고 달려드네
아프로 필름2018.01.07
★2.7(3)

배우 정보 준비중
갈 때마다 사방으로 튀는 저 액체, 오줌이야 뭐야? 참다 못해 터져 나오는 건지, 아예 대놓고 뿜어대는 건지 알 수가 없네. 10명의 미녀들이 보여주는 자극 끝판왕, 멈출 줄 모르는 폭포수 같은 절정의 현장.










솔직히 패키지에 있는 자위 장면만 보고 싶어서 별 기대 없이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좋은 의미로 예상을 완전히 빗나갔네요. 10명의 출연자 중 버릴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습니다. 단순히 자위만 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각 상황마다 확실한 콘셉트가 있고 출연자들의 캐릭터도 잘 살아있습니다. 수치심을 자극하는 자위물을 좋아하신다면, 분명 마음에 드는 장면을 하나쯤은 찾으실 겁니다. 보기 전에는 1,980엔이 좀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이 정도 퀄리티라면 '매우 만족'입니다. 명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