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치심에 몸부림치던 유부녀들, 눈앞에서 꺼내 보이자 결국 참지 못하고 달려드네
아프로 필름2018.01.07
★2.7(3)

배우 정보 준비중
비너스의 언덕이라 불리는 그곳! 성숙해지기 직전, 빵빵하게 부풀어 오른 굴곡진 라인은 그야말로 미친 비주얼 그 자체임. 통통한 것부터 납작한 것까지, 15명 소녀들의 은밀한 부위를 아주 끈적하게 담아낸 페티시 끝판왕 작품.









나오는 여자는 총 15명. 음모 상태는, 자연산(망게) → 8명 관리함 → 5명 제모(파이판) → 1명 안 벗음 → 1명 (논외) 대략 이런 느낌. 개인적으로는 자연산 음모를 가진 여배우를 더 기용했으면 했다. "모두 같은 대에 고정해놓고 옆에서, 아래에서 찍는다" 같은 통일감이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전체적으로 어중간한 작품이라고 할 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