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 수 없는 신음, 꽁꽁 묶인 채 울부짖는 M녀의 최후
h.m.p2010.08.11
♥116

결혼 1년 차, 다정한 남편 덕분에 부족함 없는 생활을 누리고 있지만 마음 한구석은 늘 허전해. 남편이 주는 사랑으론 부족해, 더 자극적이고 거칠게 나를 짓밟아줄 누군가를 원하게 돼. 짐승처럼 달려들어 내 몸을 탐닉하고, 뜨거운 걸로 내 안을 꽉 채워줬으면 좋겠어.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당하는 그 어떤 짓이라도 지금의 나에겐 최고의 애무가 될 테니까.




















연기가 들통날까 봐 그러는지 가는 곳마다 얼굴을 돌려버리네요. 이건 좀 아니죠.
옛날 영상이라 모자이크가 진하다거나, 결정적인 장면이 안 보인다거나, 짧다는 건 어느 정도 각오했지만, 영상미가 요염하거나 아름다운 것도 아니고 여배우의 M 성향도 그저 그래서 아쉽게도 기대 이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