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인 피지컬을 자랑하는 거구의 미녀 '비톤'을 밧줄로 꽁꽁 묶어버렸다. 메이지 시대 죄수를 연상시키는 리얼한 연출에, 밧줄에 조여져 정신 못 차리는 표정이 관전 포인트. 자극적인 행위보다는 밧줄과 육체가 만들어내는 기묘한 예술적 꼴림을 추구하는 고퀄리티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