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맛 하나로 남정네들 여럿 보낸다, 극상 핸드잡 21인
하야부사2006.09.24
★3.5(6)

여사장의 그 탱글한 몸을 완전히 접수해버려라! 사장 자리를 꿰찬 주인공 시오리의 첫 출근은 사장실에서 자위로 시작된다. 전임 사장 비서와 페니스 밴드까지 동원해 벌이는 레즈비언 배틀은 기본, 시오리의 화끈한 사생활과 노골적인 성인 페로몬이 제대로 터진다. 진짜 어른들의 화끈한 오피스 라이프가 뭔지 보여줌.
레즈비언 배틀물이 아니다. 내용도 부실함. 오래된 작품이라 어쩔 수 없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