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갑질로 하청업체 사장들을 파산시키고 호화롭게 살던 중, 결국 빡친 피해자에게 제대로 걸렸다. 럭셔리하던 사모님 삶은 끝. 감금당해 짐승처럼 범해지고, 결국 유흥업소 밑바닥까지 떨어져 굴욕적인 나날을 보내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