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나만 보면 못 잡아먹어서 안달인 우리 팀장님. 참다 참다 도저히 안 되겠어서 복수 좀 해줬다. 몸만 쾌락에 절게 만드는 '발정 스위치'를 켰더니, 입으론 여전히 독설을 내뱉으면서 아래로는 쉴 새 없이 가버리는 꼴이라니. 나를 무시하던 오만한 표정이 순식간에 암캐처럼 풀려버리는 꼴, 직접 확인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