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님의 성수는 모두 맛있다.
메가미2014.04.02
★3.0(1)

SM 클럽 '칠흑의 비너스' 소속, 린코와 핑크 여왕님의 더블 플레이가 시작된다. 채찍질은 기본, 꽁꽁 묶어놓고 매달아버리는 건 예사. 거기다 더블 페니반까지 가세하면 정신 못 차리고 앙앙대는 꼴이라니! 쉴 틈 없이 몰아치는 두 여왕님의 환상적인 콤비네이션에 제대로 맛 가버린 M남의 참교육 현장을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PINK 여왕님의 본디지 차림이 너무 자극적이네요. 번들거리는 본디지 의상 사이로 쏟아져 나올 것 같은 가슴이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