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 지 한 달, 여친 자취방에서 단둘이… 술 취한 그녀를 덮쳐버렸다
고고즈2009.12.27
★4.0(1)

연예인을 꿈꾸며 상경한 히카리. 촬영장에서 '배우라면 이 정도는 해야지'라며 몰아붙여 인터뷰 도중 강제로 자위를 시키고, 수치심이 마비된 틈을 타 은밀한 곳까지 검사한다. 결국 카메라 앞에서 리얼 중출에 3P까지 완벽하게 타락한 그녀, 이제 넌 완벽한 AV 배우다!
착의 에로 아이돌 '하츠노 히카리'의 AV 데뷔작. 사실 이건 데뷔 초기부터 정해진 수순으로, '연예 미만 육성 중(이미지 비디오) → 모에기코 클럽(AV)'으로 이어지는 흐름은 전작인 '미나미 노코'와 완전히 똑같다. 비록 한 작품이라 할지라도 AV 데뷔 전에 착의 에로 작품을 발매함으로써 어느 정도 '프리미엄'이 생기는 것은 사실이다. 결국 '모에기코 클럽'은 '연예 미만 육성 중'의 '후편'이며, 이 두 편이 합쳐져야 비로소 '하츠노 히카리의 AV 데뷔작'이 완성되는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