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잘 듣는 장난감, 에미리의 사육 일기
그레이즈2011.04.25
★5.0(2)

배우 정보 준비중
병원 밖에서도 내 뒷바라지하느라 정신없는 전속 간호사 미유키. 시키는 건 뭐든지 다 들어주는 이 착한 애, 진짜 맛깔나게 다뤄주지. 자고 있는 거 깨워서 입으로 계란 받아먹고, 낫또 입에 가득 머금게 한 상태로 그 깊숙한 곳까지 쑤셔 박아버려! 그대로 입안에 시원하게 쏟아내면 꿀꺽꿀꺽 삼키는 모습이 진짜 예술이라고.




















어디서 본 얼굴이다 싶더니 '후와리'였네요. 정사 장면은 두 번 있는데, 전반부 간호사 복장 3P는 그럭저럭 볼만합니다만 그 외에 마이너스 요소가 너무 많습니다. 처음에 낫토를 먹이는 장면은 약간 스캇물 같아서 취향이 아니었고, 후반부에 비닐로 칭칭 감는 것도 저로서는 도무지 이해가 안 가네요. 게다가 후반부 정사 장면은 알몸인 데다 평범한 방이라 간호사 컨셉이 완전히 무색해졌습니다. 배우는 나쁘지 않은데 여러모로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