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대학원생의 첫 데뷔! 얼굴도 몸매도 완벽한 22살 키타무라 케이코
그레이즈2010.11.26
★3.5(2)
![FTA-161 [초특급 신인] 청순미 터지는 펫샵 알바생, 알고 보니 뼛속까지 음탕한 22살 마미](https://cdn.submyav.com/cdn/covers/full/fta-161.webp)
배우 정보 준비중
평소엔 펫샵에서 강아지 돌보는 세상 착한 알바생 '마미'가 작정하고 나왔다. 사람 손길이 그리워서 촬영장까지 찾아왔다는데, 알고 보니 평소에도 장난감 없으면 못 사는 뼛속까지 음탕한 스타일임. 카메라 앞이라고 내숭 떠는 거 1도 없고, 느끼는 포인트가 남달라서 닿기만 해도 자지러지는 역대급 반응 제대로 보여줌. 이 정도면 진짜 레전드각 아니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