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보 준비중
신상 속옷 모니터링 알바에 지원한 여자들. 절대 젖지 않는다는 홍보 문구와 달리, 끈질긴 공략에 결국 팬티가 젖어버리고 만다. 광고 망쳤다고 빡친 업체 남자들은 보상금 대신 '자궁 적립'을 강요하는데... 과연 끝까지 버텨서 무사히 알바비를 챙겨갈 여자가 한 명이라도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