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몰래 숨겨온 아내의 은밀한 본색… 31
독2017.12.31
★4.3(15)

배우 정보 준비중
25살, 평범한 주부 미스즈. 취미도 없고 조용했던 그녀가 대학 졸업 후 학원 강사였던 남편과 결혼해 평범하게 살고 있다. 하지만 이 정숙한 아내의 내면에는 우리가 모르는 뜨거운 본능이 숨겨져 있는데...










*남편의 존재감이 마지막 없어져 버린 것이 유감입니다. 빼앗긴 후가 없으면 ...
모른다고 할 거면 그에 걸맞은 연기를 해줬으면 좋겠네요. 내용은 이미 다 아는 수준이라 딴지를 걸고 싶어질 정도였습니다. 전개나 구성에 좀 더 신경 써야 할 듯.
점점 스토리가 대충 흘러가는 이 시리즈치고는 전개가 깔끔하고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NTR물은 서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면에서 좋았어요. 유일하게 아쉬운 점은 마지막 플레이로 이어지는 과정이 불분명했다는 겁니다. 꽤 좋은 장면이었던 만큼, 왜 그런 행위로 이어졌는지에 대한 납득할 만한 묘사가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요.
*여배우는 프레스티지 전속이었던 카와나 미스즈입니까? 대사도 위화감 없고 보통으로 좋았습니다.
이 시리즈는 처음 봤는데, 여배우가 정말 예쁘네요. 스토리 흐름은 아주 평범한 불륜, 네토라레물입니다. 불륜 상대와의 관계보다는 일상적인 모습인 목욕 장면이나 속옷 차림이 개인적으로는 더 좋았습니다. 첫 불륜 상대와의 관계에서 팬티를 벗기지 않은 건 이해가 안 가네요. 여배우가 제 취향이라 결과적으로는 좋았습니다. 혹시 이 여배우가 출연한 다른 작품 아시는 분 계시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