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서열 꼴찌인 내가 '세뇌 안경'으로 아내를 암캐로 길들인 썰
펀시티 / 망상족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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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보 준비중
예쁜 매니저만 보고 들어왔더니, 꽉 막힌 성격 때문에 재미도 없고 지루하던 차에 잘됐다 싶었지. 마침 시골 깡촌으로 합숙을 가게 됐는데, 편의점은커녕 민가도 없는 완벽한 고립 상태라 도망칠 곳도 없더라고. 유도부 추억 만들기로 다 같이 매니저 제대로 조교해줬다. 평소엔 깐깐하게 굴던 년이 억지로 당하면서 표정 일그러지는 거, 그러면서도 몸은 솔직하게 느껴서 가버리는 거, 제발 그만하라고 비명 지르는 것까지 진짜 하나도 버릴 게 없더라. 이제 우리 전용 오나홀로 길들여놨으니, 부활동은 그냥 다 같이 제끼고 끝까지 즐겨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