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복 입은 미망인들의 배덕한 밤, 역대급 음란함의 절정
시네매직2015.07.17
★5.0(1)

상위 1% 부잣집 형수님과 벌이는 위험천만한 불륜극. 남편 몰래 형수랑 몸을 섞는 짜릿한 공범 관계라니, 이건 못 참지. 남자들의 은밀한 로망인 '형수님'을 현실로 구현한 하메도리 시리즈 제4탄!
대낮 호텔 방에서 의붓남동생과 일탈을 즐기는 유부녀 역을 스가 레이코가 훌륭하게 소화했다. 정말 분위기가 끝내준다. 방에 들어올 때의 조신한 모습, 격정적인 시간을 보낸 뒤 혼자 먼저 방을 나설 때의 그 색기란, 말로 다 표현할 수가 없다. 방 안에서는 중간중간 쉬어가며 몇 번이고 관계를 맺고, 장난감으로도 절정에 달하며 내내 흥분 상태가 유지된다. 미인인 데다 목소리까지 요염하다. 특히 마지막에 기승위로 가버리는 모습이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