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 수 없는 쿰쿰함, 냄새나는 겨드랑이 페티시의 끝판왕
에이텐2012.04.29
♥123

배우 정보 준비중
겨드랑이 페티시 시리즈 6탄! 씁쓸한 암내, 제모 안 해서 수북한 털, 쉰내 나는 땀까지... 며칠 동안 관리 안 한 겨드랑이를 대놓고 괴롭히면, 얼굴 빨개져서 '냄새나서 죄송해요...'라며 울먹이는 여자들. '와, 진짜 썩은 내 나네', '맛 이상해', '털 개극혐'이라며 본인 냄새에 스스로 질색하는 꼴이 진짜 꼴림 포인트.




















평소 전철에서 마주칠 법한 일반인 소녀의 겨드랑이를 마음껏 볼 수 있습니다. 게다가 냄새를 맡거나 감상을 말하게 하는 등, 귀여운 소녀가 자기 겨드랑이 냄새를 킁킁 맡고 부끄러워하거나 싫어하는 모습이 정말 참을 수 없네요. 자라나는 겨드랑이털도 충분히 감상할 수 있습니다. 땀을 닦아내고 냄새를 맡거나 맡게 하거나, 땀 자국이 보였으면 더 좋았겠지만, 기대했던 대로의 작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