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대로 골라보는 100인의 배꼽 대백과 제9집
에이텐2018.10.28
★3.0(1)

배우 정보 준비중
회사원부터 여대생, 유부녀, 간호사까지! 평소엔 절대 볼 수 없는 일반인 100명의 은밀한 배꼽을 싹 다 모았다. 쏙 들어간 배꼽, 툭 튀어나온 배꼽, 피어싱 자국에 꼬질꼬질한 배꼽까지... 취향 제대로 저격하는 100인 100색 배꼽 대백과. 자, 네가 제일 꼴리는 배꼽은 누구 거야?




















이번 작품도 출연자 연령대가 20대에 너무 치우쳐 있네요. 숙녀 배꼽이 적어서 아쉽습니다. 게다가 2편과 마찬가지로 배꼽을 클로즈업할 때 그냥 검은 구멍처럼 보일 때가 많아서 배꼽 내부가 잘 안 보여요. 카메라에 소형 라이트를 다는 등 궁리가 필요할 듯. 그 이전에 카메라 정밀도가 낮은 건지 영상이 흐릿할 때도 많고요. 몇몇 배꼽은 새로 사선 앵글이 추가됐지만 별 의미는 없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1편을 넘어서지는 못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