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킹 페티쉬 끝판왕: 일반인 100명의 꼴릿한 스타킹 착용기
에이텐2014.03.02
★4.0(1)

배우 정보 준비중
직장인부터 여대생, 유부녀, 간호사까지! 각양각색 일반인 100명이 총출동했다. 그녀들의 매끈한 다리를 타고 올라가는 아찔한 스타킹의 향연. 발끝부터 팽팽하게 당겨 올리며 굴곡진 라인을 드러내는 모습은 그야말로 예술 그 자체. 평소엔 절대 볼 수 없는 그녀들의 스타킹 착용 과정을 전부 담았어. 과연 네 취향을 저격할 최고의 다리 라인은 누구일까?















얌전하게 스타킹을 신는 동작만 계속될 뿐이다. 사람에 따른 차이도 별로 없고, 지독하게 재미없다. 무능한 사람이 페티시 작품을 만들면 아무도 만족하지 못하는 결과물이 나온다는 전형적인 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