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명의 항문 제8집
에이텐2024.12.01
★1.0(1)

배우 정보 준비중
OL부터 여대생, 유부녀, 간호사까지… 각양각색 직업과 나이대의 일반인 100명이 보여주는 은밀한 그곳. 핑크빛으로 예쁘게 핀 꽃 같은 애널부터, 털이 수북한 야생적인 애널, 동굴처럼 깊게 벌어진 애널까지! 사람마다 이렇게 다를 수 있나 싶을 정도로 다채로운 '엉덩이 구멍' 총집합. 당신의 취향을 저격할 애널은 과연 누구 것일까? 100명의 엉덩이를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담아낸 애널 도감의 결정판.















전라일 때 비로소 빛을 발하는 법. 항문만 보여줘 봐야 전라로 하지 않으면 흥미가 안 생깁니다. 얼굴을 드러내고 춤추면서 전라로 항문을 보여주는 게 이상적이죠.
아마추어와 엉덩이를 좋아하는 나에게는 취향 저격인 작품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보기 좋게 기대를 배신당했다. 마이너스 포인트는 치마와 속옷을 들추는 게 카메라맨의 손이라는 점. 심지어 엉덩이 살을 벌리는 것도 카메라맨이 도와준다. 이런 류의 작품은 남자의 존재를 느끼게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오로지 여성을 차분히 감상하고 싶은데, 남자의 손이 나오는 건 큰 마이너스다. 게다가 항문이 너무 더럽다. 모양 문제가 아니라 배설물 찌꺼기가 곳곳에 묻어 있어서 완전히 식어버렸다. 리얼리티를 추구했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나랑은 안 맞았다. 나는 엉덩이를 좋아해서 이 정도 평가지만, 항문 성애자라면 평가가 좀 더 올라갈지도 모르겠다.